혐) 이게 집행유예라는데...

세시봉 0 165 04.18 17:30
혐)이게 집행유예란다


  1. 14일 오후 2시 50분경 용인 언남동 ○○ 어린이집 하원차량에 타려고 정문을 나오다가 유치원에 주차시켜 놓은 어떤 학부모 차량이 뒤로 밀리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 
  2. 어린이집에서 전화를 받은 시간은 3시 3분인데 전화 내용은 딸이 사고가 날 뻔 했는데 하원차량 선생님이 저희 딸을 몸으로 막아 아무 이상도 없다, 다만 너무 놀래 입술이 파래지고 얼굴이 하얘지고 해서 119 불러 병원으로 가겠다고 했다.
  3. 별 일 아닌 줄 알고 아내랑 병원으로 이동하는데 3시 27분경 구급대원한테 전화가 왔다. 따님이 많이 안 좋으니 빨리 오시라고.
  4. 3시 33분 도착해 응급실에 가보니 딸이 구급차 이동 중 병원 도착 30초 전에 심정지가 와서 중환자실에서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다. 
  5. 대략 1시간쯤 흘렀을 쯤 아이가 끝내 사망했다.
  6.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하원차량 교사가 아이를 몸으로 막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더라.
  7. 119 신고도 지나가던 시민이 먼저 했고 교사들은 7분이 지나 했다.
  8. 구급차 도착했을 당시 딸 아이 제쳐두고 몸으로 막았다던 교사가 먼저 응급처치를 받았다는 목격자들의 증언도 있다.
  9. 교사들의 거짓말 때문에 딸을 손도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보낸 것이 분통이 터진다. 
  10. 더 화가 나는 것은 아이의 생명이 위급한 상황인데 교사들은전화 통화와 카톡을 통해 "외상은 없고 놀란 것 같다"는 말만 되풀이했고 지금도 반성의 기미 없이 핑계만 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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