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리베로의 일침에 대한 반응들

지유다 0 119 07.07 15:10

AAzDNJl.img?h=400&w=387&m=6&q=60&o=f&l=f

AAzDNJh.img?h=371&w=500&m=6&q=60&o=f&l=fAAzDNJi.img?h=212&w=500&m=6&q=60&o=f&l=f

AAzDNJe.img?h=259&w=500&m=6&q=60&o=f&l=f

AAzDNJk.img?h=121&w=500&m=6&q=60&o=f&l=f 

홍명보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감독직을 맡았는데, 당시 1무 2패를 기록하며 비난을 한몸에 받고 브라질 월드컵의 감독직을 사퇴했는데, 당시 "선수들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좋은 경험을 했다. 앞으로 더 도전하고 발전해야 한다" 라는 발언을 함

이에 이영표는 "월드컵은 경험하러 나오는 자리가 아니다. 실력을 증명하는 무대"라고 일침을 가한적이 있음


아래는 3사 해설자들의 한국축구를 위한 조언

AAzDNJq.img?h=453&w=500&m=6&q=60&o=f&l=f

지성 : "이제 한국 축구는 ‘보여주기 식’에서 벗어나 우리의 인프라와 노력을 점검해보고, 시스템부터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4년 후에도 이러한 패배는 거듭될 것"

"축구 협회도 비난받을 것은 받고 고쳐 나가야 한다"

AAzDNJo.img?h=426&w=500&m=6&q=60&o=f&l=f

안정환 : "욕먹기 전에 좀 잘하지"

"앞으로 4년 후를 위해 모든 것을 점검해야 한다. 팬, 축구 협회, 감독과 선수들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지금 이 순간부터 준비해야 한다"

AAzDNJt.img?h=460&w=500&m=6&q=60&o=f&l=f

이영표 : "한국 축구가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하면 더 발전하고 잘할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협회와 팬, 언론, 모든 지도자와 선수들이 한마음이 돼서 어떻게 발전할까 고민해야 한다"


논란이 된 홍명보의 발언


홍명보 : "실질적으로 현장의 꽃은 지도자다.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휘자"

"감독 경험을 좀 더 했으면 해설이 깊게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좀 더 현장에 와서 자기가 받은 것 돌려주고 축구계가 더 발전하는 일을 해주었으면 한다. 그런 일을 한다면 언제든지 문을 열어서 해줄 기회를 충분히 있다"


한국축구의 레전드 세명이 후배와 한국축구의 미래를 걱정해 애정섞인 질타를 했는데
돌아온거라곤 감독경험없으면 주둥이 털지 말라는 경고성 메시지
감독경험 운운한것은 솔직히 이 세명이 조언할 자격도 없다는 뜻 아닌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919 여자 아이돌이 타는 차 사자소학 12.09 24
25918 10억 빚내서 13억 아파트 산 사람 피터팬 12.09 98
25917 미모의 CF 모델 미니쮸 12.09 92
25916 아주대 의대 이국종 효과 봄이 12.09 111
25915 오키나와 출신 연예인 3대장 슈크림슈 12.09 76
25914 한 고등학교의 4천원짜리 급식메뉴 천재토끼 12.09 42
25913 할머니 따라하기 사이다 12.09 106
25912 싸이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은 그 말춤을 만든 것" 소루셀 12.09 92
25911 가난해도 아이폰에 매달리는 이유 월향리샤 12.09 83
25910 췌장암 투병 중인 변희봉 파이널 12.09 5
25909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설 배래 12.09 55
25908 나만 해줘, 나만 지유다 12.09 94
25907 개집왕 식겁 샤워 12.09 23
25906 싱싱한 꽃게탕 흰여울 12.09 100
25905 1500엔 짜리 도시락 스위티 12.09 88
25904 생각없이 먹고있는데 스위키 12.08 89
25903 [기타] 김소리 식사중 남자친구 시점 향수 12.08 26
25902 서울 보고 충격 받았다는 우크라이나 여성 슈가팡 12.08 109
25901 [에이핑크] 일본팬미팅 하영 보미 나은 밀크밀키 12.08 113
25900 인권위의 경고 고슴도치 12.08 37
25899 흔한 85년생 배우 천루연지 12.08 81
25898 주사파가 있다고요? 그럴 수도 있겠죠 세라코코 12.08 73
25897 대한민국 군대 점호 평균 슈크레 12.06 113
25896 전기료 2배 올리자 바니쉬 12.06 90
25895 [러블리즈] 벨벳슬립원피스 미주 몽환서유 12.06 32
25894 야구장에서 아기안고 있던 아빠 근황 배래 12.06 60
25893 자기야 나한테 욕해방 ㅎㅎ 가론 12.06 65
25892 훈련소 화생방 고슴도치 12.06 42
25891 헤어나올 수 없는 몽벨 12.06 32
25890 흔한 농구 동호회 아재 정아 12.06 22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