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으로 본 좀비영화 2편

홍주 0 366 2017.11.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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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터리

장르: 좀비 드라마


스토리: “우리 그냥 무작정 가고 있잖아. 어딜 가는 건데?” “아무데도 안 가. 그게 중요한 거야. 마치 상어처럼 말야, 놈들은 멈추면 죽어. 우리도 마찬가지야.”  좀비들로 인해 황폐해진 세상,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는 벤과 현실을 외면하며 음악에 빠져 있는 미키.  두 사람은 목적 없이 떠돌고 있다.
남겨진 것은 오직 시체도 사람도 아닌 존재들과 텅 빈 도시.
어느 날, 우연히 주운 무전기에서 낯선 이들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 두 사람.
또 다른 생존자가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지만, 그들은 차갑기만 하다. 
 
그들과 마주치게 된 두 사람은 생각지도 못한 위기를 맞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좀비 떼까지 몰려오기 시작하는데....
더 이상은 버틸 수 없다! 여기서 멈추면 죽는다!  마침내, 용기를 낸 미키는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한다


평점:9점
두 사람이 좀비 세상에 살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인데 정말 몰입해서 재미있게 봄
보면서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떨까? 라고 생각들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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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랜드 


장르: 좀비(뱀파이어) 드라마


스토리: 뱀파이어가 지배하는 도시...최후의 희망 ‘뉴에덴’을 향한 위험한 여정이 시작된다!


정부는 해체되고 지도자들은 도망가버린 모든 희망이 사라진 도시. 뱀파이어 좀비들이 갑자기 미국을 휩쓸면서 도시는 무덤이 되고, 생존자들은 교외지역으로 달아나 밤이 되면 뱀파이어들의 위협으로부터 공포에 떨어야 한다. 온 가족이 뱀파이어 좀비들에게 처참히 살해당한 어린 마틴(코너 파올로)은 뱀파이어 좀비를 쫓는 사냥꾼(닉 다미시)의 보호를 받게 된다. 미스터라고 알려진 사냥꾼은 마틴과 함께 뱀파이어 좀비를 죽이며 유토피아의 공간이자 안전한 곳인 ‘뉴에덴’으로 향하지만, 뜻하지 않게 이들을 방해하는 것은 뱀파이어 좀비들을 구원의 자녀라고 생각하는 광신도들의 공격이다. 유토피아의 공간 ‘뉴에덴’으로 향하는 길고 긴 여정, 과연 그들은 희망의 공간인 ‘뉴에덴’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평점: 9점


스케일크고 오락성 좀비영화는 아님. 이 영화도 영웅 ㄴㄴㄴ
성장을 담은 영화로 다른 오락성 좀비영화와 다른 재미로 재미나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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