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박근혜 기자 간담회에서 한말

곤지암 0 22 05.1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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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정상으로 바로잡혀 보람찬 새해 되길"


"국민께도 미안한 생각으로 무거운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방송을 보면 너무나 많은 왜곡, 허위를 남발해 걷잡을 수 없게 됐다"



 "최 씨는 몇십 년 된 지인이다. 그렇다고 지인이 모든 것을 다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지 않나"





"대통령으로서 철학과 소신을 갖고 국정을 운영해 왔다"며 "복지·외교·안보·경제 등은 참모들과 의논하면서 저 나름대로  더 정교하게 좋은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얻게 됐다"




"외교·안보 부분 등은 계속해서 발전시켜와 지금의 틀을 갖춰왔다"며 "생각하고 뿌리내리게 하고, 마지막까지 '좋은 마무리를 해야지' 생각하다가 이런 일 맞게 됐다"




"어느 나라서 대통령 병·치료 일일이 리스트 만드냐"




"주사도 의료진이 알아서 처방한 것…이상한 약 안 써"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저는 전혀 모르는 일"




"대통령부터 모든 사람은 자기의 사적 영역이 있다"며 "일일이 무슨 약을 먹었다고 알리고  까발려서 하는 것은 민망하기 그지없다. 그런 것으로 국가에 손해를 끼친 일은 한 번도 없다"




"순방 때는 특히 시차적응과 피로 때문에 영양주사를 맞을 수도 있는데 그걸 큰 죄나 지은 것처럼 하면 대통령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어디 있냐"며 "주사도 의료진이 알아서 처방한 것이지  무슨 약이 들어갔는지 알 수가 없다. 저는 그렇게 이상한 약을 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공모나 누구 봐주기 위해 한 일 손톱만큼도 없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결정은 국가의 올바른 정책적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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