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축구대표팀 혼혈 선수 현황

지유다 0 98 01.11 07:40

01.png

첼시에서 유스 시절을 보낸 잉글랜드-필리핀 혼혈, 영허즈밴드 형제
(이번 국대에는 필 영허즈밴드만 차출)

 

02.jpg

독일 연령별 대표팀 경력에
그로이터 퓌르트 - 호펜하임 - 프랑크푸르트에서 뛰었던 독일-필리핀 혼혈, 슈테란 슈뢰크

 

03.jpg

독일에서 유스시절을 보내고 독일 하부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독일-필리핀 혼혈, 마누엘 오트

 

04.jpg

독일에서 유스시절을 보내고 독일 하부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독일-필리핀 혼혈, 패트릭 라이헬트

 

05.jpeg

쾰른에서 유스시절을 보내고 독일 하부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독일- 필리핀 혼혈,롤랜드 뮐러

 

06.jpg

독일에서 유스생활을 하고 독일 하부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독일-필리핀 혼혈, 케빈 잉그레소

 

07.jpg

스위스에서 유스시절을 보내고 프로 생활을 하던 스위스-필리핀 혼혈 , 마르틴 스테우블레

 

08.jpg

볼튼에서 유스생활을하고 잉글랜드 하부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잉글랜드-필리핀 혼혈,  루크 우크랜드

 

09.jpg

선더랜드에서 유스생활을 하고 잉글랜드 하부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잉글랜드-필리핀 혼혈, 아담 리드

 

10.jpg

스페인에서 유스 생활을 하고 스페인 하부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스페인-필리핀 혼혈, 하비에르 파티뇨

 

11.jpg

스페인에서 유스생활을하고 스페인 하부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스페인-필리핀 혼혈, 칼리드 무르가

 

12.jpg

말라가에서 유스생활을 하고 스페인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스페인-필리핀 혼혈, 알바로 실바

 

13.jpg

덴마크에서 유스생활을하고 덴마크 리그에서 프로생활을 한 덴마크-필리핀 혼혈, 미카엘 팔케스가드

 

14.jpg

덴마크에서 유스생활을 보내고 현재도 덴마크에서 뛰고 있는 덴마크-필리핀 혼혈 , 케빈 레이 멘도자

 

15.jpg

스페인에서 유스생활을 하고 하부리그에서 활동하던 미국 - 필리핀 혼혈 , 미겔 탄톤

 

16.jpg

웨일즈와 호주에서 유스생활을 하고 호주리그에서 뛰던 호주-필리핀 혼혈, 이언 램지

 

17.jpg

일본에서 유스생활을 하고 덴마크,루마리아 리그에서 뛰던 일본-필리핀 혼혈 , 사토 다이스케

 

18.jpeg

오스트리아에서 유스생활을 하고 오스트리아에서 활약하던 오스트리아 - 필리핀 혼혈, 스테판 팔라

 

이번에 차출된 23명의 선수 중 3명을 제외하고 모두 혼혈 ㄷㄷ
이번엔 합류 안했지만 스즈키컵에서 몇경기 뛰고 복귀했던 카디프의 에더리지도 있음.
자국 인프라가 후지고 우기가 긴 날씨 탓에 축구할 환경도 아니라 동남아의 약체로 평가 받았으나
2010년 영허즈밴드 이후(FM으로 필리핀 사람이 찾았다는 그 선수임) 필리핀 어머니(주로)를 둔 해외에서 뛰는
혼혈 이중국적의 선수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귀화정책을 편 덕분에
동남아선수권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고 그렇게 바라던 아시안컵 본선진출을 이룩하며 국대는 역대급 성과를 얻고 있다고함.
동남아 축구의 약점이라고 불리는 피지컬 문제가 혼혈들로 인해 많이 커버됨.
동남아권에서는 잡종팀이라고 비하하고 견제 당하고 있다고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929 일본인 2명 캄보디아 택시기사 목 참수 살해 나리 15:20 53
25928 커제 근황 너구리 14:40 110
25927 조선시대 유물이 잘 안보이는 이유 4글자 14:00 83
25926 도쿄올림픽 성화봉송 디자인 바람구름 13:00 67
25925 캄보디아 택시기사 참수한 일본인 근황 미니쮸 10:20 91
25924 yg 턴다는 국세청 조사4국 전적 파이널 09:20 4
25923 피겨 임은수 괴롭힌 ㅅㄲ 다소르 09:00 85
25922 이제는 중국이 바다 위에 원전 짓는다 시크릿 07:40 12
25921 이희진부모의 과거인터뷰 여우비 07:00 97
25920 차범근과 차두리가 생각하는 본인의 월드컵 모습들 몽환서유 06:40 27
25919 연습게임 도중 포그바-음바페 호흡 불가사리 06:00 25
25918 울산행 KTX에 손흥민이 물을 챙겨 탄 이유는? 월향리샤 05:40 82
25917 최종훈, 음주단속 걸리자 차 버리고 도주 시도 아프로디테 04:20 36
25916 인하대 의대의 전설이라는 박성민씨 카라 03:40 51
25915 지금까지 잘못 쓰인 교과서 강제징용 사진 혜경엄마 02:40 9
25914 이순재 ‘승리 사태’에 일침…“있을 수 없는 일 일어나 잴루죠아 01:00 42
25913 중국 발전소 폭발!! 꽃향리샘 00:40 63
25912 승리 "저런 놈들이랑 어울리고 놀았던 제 잘못이죠" 나예 03.22 49
25911 다시 난장판된 프랑스 근황 혜경엄마 03.22 9
25910 수유역 보복운전 뺑소니사 시크릿 03.22 12
25909 “조두순 재범가능성 높아” 판정 …미성년자에 강한 성적 욕망 확인 뿌뿌베리 03.22 69
25908 재판중 검사에게 50분동안 호통친 판사 소이다 03.22 105
25907 어린이집 학대사건 또 일어남 꽃향리샘 03.22 62
25906 성범죄자에 여성 구출한 시민들 슈크림슈 03.22 76
25905 MB 쥐약 배달 유튜버 처벌에 대하여 흰여울 03.22 100
25904 불륜을 꿈꾸는 유부녀들 슈가팡 03.22 108
25903 기초생활수급자 가족이 있어서 어렵습니다 꽃향리샘 03.22 62
25902 감옥들어가는 순간까지 사기쳤던 이희진 초코초키 03.22 114
25901 피겨 임은수, 美 머라이어 벨 스케이트 날에 찍혀..고의적 괴롭힘 월향리샤 03.22 82
25900 손흥민이 생각하는 차박손 비교 판타스틱 03.22 35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