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여아 모텔 끌고가 성추행 한 40대

스위키 0 91 07.12 01:00

 

10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원용일)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A(47)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A씨는 지난 4월 25일 아산의 한 모텔에 B양을 끌고가 욕설을 퍼붓고 폭행한 뒤 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당시 A씨는 초등학교 주변을 돌며 무작위로 범행 대상을 물색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A씨는 당시 그의 행동을 이상히 여긴 모텔 관계자에게 "딸인데 아내와 싸워 할 말이 있어서 데려왔다"고 둘러대고, 범행 후 태연히 데려다 주기까지 한 것으로 밝혀졌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0/2019071001863.html

 

가해자는 성추행 혐의만 인정 성폭행 혐의는 부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981 롯데는 오늘도 짤방 생성중 나예 11:40 49
27980 아베 반대 시위에 참가한 엑스재팬 멤버 혜경엄마 11:00 9
27979 인내심을 바닥낸 일본정부 코코샤넬 10:40 72
27978 월드컵 & 아시안컵 아시아 2차 예선 조추첨 결과 봄이 10:20 111
27977 벤치에서 딱지치기 하다가 퇴장당한 감독이 있다?! 체리핑크 10:00 64
27976 한잔에 백만원 짜리 맥주 ㄷㄷㄷ 아프로디테 09:20 36
27975 진정한 팬서비스 갑 너구리 08:00 110
27974 이강인 폭탄 발언…발렌시아 떠나고 싶다 바닐랑 06:20 90
27973 일본 “자정까지 기다릴 것” 또 억지…日 언론도 “부메랑 맞는다” 자제 촉구 나예 05:20 49
27972 한국의 불매운동 수준 바닐랑 04:40 90
27971 드뎌 치트키 쓰는 중국 축구 바니쉬 04:00 86
27970 폭발하는 일본 패키지 여행 취소율 가시 03:40 60
27969 수영대회 근황 가랑잎 03:20 96
27968 일본 사람이 말하는 이번 상황 가희꽃 03:00 13
27967 방호복을 입고 모내기를 하는 후쿠시마 쌀 세시봉 02:40 34
27966 지도에서 일본 빼버린 스브스 싸이렌 02:20 31
27965 알바가 사고 제대로 친 맥도날드 근황 세린유화 02:00 77
27964 일본 통계조작 관련자 사망 가온담 01:40 93
27963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위 시작 앨리스 01:20 102
27962 아이유&여진구 기자 인터뷰 근황 유혹 07.19 26
27961 양현석 수사 착수 세시봉 07.19 35
27960 유부녀가 제일 원하는 건 강간당하는 것 슈가팡 07.19 108
27959 KBO 신기록 바닐랑 07.19 90
27958 방사능 후쿠시마만 피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네 시크릿 07.19 12
27957 조추첨 벤투 반응 사자소학 07.19 22
27956 롯데 한이닝 안에 벌어진 일 존고 07.19 32
27955 상하이선화 김신욱 선제골 원이얌 07.19 18
27954 월드클래스급 입단영상 유혹 07.19 26
27953 이제야 20대 남성의 심리를 이해한 양성평등교육위원장 석이짱 07.19 8
27952 추억의 선수 드록바의 피지컬 천루연지 07.19 81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