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녀의 만능세포 사기극

샴푸린스 0 74 2018.03.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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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카타 하루코(小保方晴子 おぼかた はるこ)

생물학자 (현재는 희대는 사기꾼)

생년월일: 1983년 9월 25일

일본 치바현 마츠도시(松戸市) 출신

 

어머니, 아버지, 언니 2명

 

부친 미쓰비시 상사 임원

모친 심리학과 대학 교수

언니 대학에서 준교수로 재직

 

일본 치바현 도호 대학 부속 도호 고등학교 졸업

일본 와세다 대학 이공학부 응용 과학과 AO 전형으로 입학

와세다 대학 대학원 진학

대학원 진학후 전문 분야를 바꿔 동경 여자 의료 대학 첨단 생명 의학 연구소

연수생으로 들어가 재생 의료를 연구 개시

와세다 대학원 선진 이공학 연구과 생명 의과학 전공 박사 과정

수료후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

 

대학원 재학중 하버드 대학 의학부 찰스 버칸티 교수의 연구실에서 2008년부터 2년간 유학 버칸티의 천사(Vacanti's Angel)

 

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는 엄청나고 뛰어난 학력과 스팩을 가졌으며 호감형 마스크와 몸매,

부유한 집안까지 가진 그녀는 어떤 세포로든 변형이 가능하여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만능 세포'를 개발했다고 발표한다.

 

전 세계적 센세이션이 되며 노벨 과학상 후보에 오르는 것은 당연했으며,

젊은 나이와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때문에 엄청난 팬이 생겨난다.

만능세포의 개발 성공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풀많은 이들이 한때 빨아줬었던 일본의 생물학자 오보카타 하루코.

 

이 여자가 주목 받게 된건, 만능성 성체 줄기 세포의 탐색이 성공했다고

2014년 1월 29일 세계적 과학 잡지 네이처에 논문이 발표되면서 부터인데,

인간 세포로는 아직 성공하지 못했지만 쥐 실험으로는 성공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의 연구의 획기적인 점을 알아보기 위한 기초 지식은 아래와 같다.

 

황우석 박사로 대표되는 ES세포라고 불리는 배아 줄기세포가 난자 적출과정의 위험성과

윤리적 문제로 비판 받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는 성체 줄기세포를 주목하게 되었다. 일본은 사람의 피부 세포를 이용해

줄기 세포 제작에 성공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수상자 야마나카 신야 박사로 대표되는 성체 줄기세포의 선진국이다.

 

배아 줄기 세포와 성체 세포의 차이점은 배아 줄기세포는 사람이 되기 위해 세포 분화 되기전

세포를 가지고 만드는게 배아줄기 세포이며, 성체 세포는 이미 사람으로서 장기면 장기 피부면 피부등

어떤 세포가 될것인지 세포 분화 다 된 세포를 다시 원점의 상태로 되돌려 줄기 세포를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

 

야마나카 신야가 개발한 유도 만능 줄기(iPS) 세포는 성인의 피부 세포만으로 난자나 수정란을 사용하는

배아 줄기 세포 못지 않은 다양한 분화가 가능한 세포를 만들었기 때문에 배아 적출 과정의 위험성도 생명

윤리 문제도 피해 갈수 있었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었다.

 

일본의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중 한사람

야마나카 신야(やまなかしんや | Yamanaka Shinya) 박사

 

그렇다면 이미 이렇게 유도 만능 줄기 세포(iPS) 가 있는데 진실이 드러나기 전 왜 이 스시녀의 연구를 전세계에서

찬양을 했었던 것인걸까?

오보카타 하루코가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만능 세포와 야마나카 신야의 유도 만능줄기세포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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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카타 하루코의 만능 세포= STAP 세포

노벨상 스시남 야마나카의 만능 세포는 iPS 세포

 

만드는 법의 차이: STAP 세포는 산성의 액체에 담근다 iPS 는 유전자를 넣는다.

 

능력: STAP 세포는 태반도 포함해 다양한 세포가 될 가능성이 있다.

iPS 세포는 신경이나 심근등 대부분의 세포가 되지만 태반은 될수 없다.

 

문제점: STAP 세포는 사람의 세포로는 아직 성공하지 않았다

iPS 세포는 피부 세포에 유전자 정보를 넣어 세포 정보를 리셋하여 줄기 세포로 만들기 때문에

유전자 변형으로 인한 암세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작성 기간: iPS 세포 2~ 3주, STAP 세포 2~ 3일

성공 확률: iPS 세포 0.1% 정도, STAP 세포 30% 이상

작성 방법: iPS 세포 유전자 도입, STAP 세포 유전자 도입이 없고 암이 될 리스크가 낮다

 

어떠신가 여러분? 자세히 살펴보니 문외한인 사람들이 봤을때도 얼마나 이 오보카타 하루코의 STAP 세포가

획기적으로 보이는가? 

일단 성공률만으로 이미 0.1% VS 30% 다 또한 세포에 구멍을 뚫어 유전자 정보를 넣어 만드는 iPS 와 달리

제작 과정도 산성액에 담그기만 하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오보카타 하루코의 연구팀도 이 당시에 홍차 정도의 약산성 액체에 담그기만 하면 간단히 됩니다!

이 사실을 전나게 강조 했었다. 그럼 이쯤에서 그녀의 연구를 최종 정리 해보자면 제작 과정도 심플!! 

성공 할경우 경제성 대박 iPS 처럼 쬐그만한 세포에 구멍 뚫어 유전자 정보 강제 삽입이라는

초최첨단 기술도 없어도 되고 유전자 정보 삽입으로 인해 세포가 유전자 변형을 일으켜 암세포 될 가능성도 없고!!!! 

태반 포함 그 어떤 세포로도 변화 가능!!!! 와우!!! 자 이제 다들 확실하게 이해 가시는가 여러분?

이러니 세계가 얼마나 그녀의 발표에 환호 하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겠는가?

 

전세계 사람들이 모두 줄줄 빨고도 남았을 획기적인 이 STAP 세포를 만든 오보카타 하루코의 혜성 같은 등장으로

이 당시 일본은 이 스시녀 과학자의 성공 신화를 연일 보도 때리며 풀발기해서 진짜 전나게 줄줄 빨아댔었다.

성공 신화 만들기 차기 노벨상 수상자 확정이라며 이 오보카타 하루코 그녀의 모든것 사소한거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진짜 겁나게 매일 찬양 일색 그 자체 였었다.

 

또한 오보카타 하루코 이 여자도 황우석의 쇠젓가락 신화 같이 자신의 천재성과 여성이라는 점

그리고 일본인이란점을 어필하며 모에 요소 이미지 구축에 열을 올리기도 했었다.

 

연구소에서 일할때 보통 연구자용 백색 가운을 입는데 이 스시녀는 할머니가 물려준 일본 전통 앞치마 캇포기라는 것을 입고

연구에 매진했다고 감성팔이 시전에 자신은 여자 라는 점을 버리지 않고 남자 사회의 생명 공학 연구분야에서

여성의 감성을 지키며 일해냈다며 여성 나 여자요임을 강조했었고 백색의 연구실을 온통 핑크색 노랑색으로 장식하고

애완 거북이를 키운다면서 나 여자요 임을 또 한번 어필 그밖에도 자신은 무민이라는 애니메이션 매니아라면서

연구실 기자재에 무민 스티커를 붙여 놓은것을 의도적으로 언론에 노출 시켜서

여성스러운 이미지 확립을 위한 언플 심지어는 자신은 목욕 할때도 데이트를 할때 조차도

연구를 생각 안한 날이 없었다고도 한적도 있었다.

 

천재 캐릭터, 개성적인 독특한 캐릭터, 일본 감성 캇포기

 

이 여자를 가만히 보고 있자니 이렇게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3요소가 다 나온것을 알수 있다.

참고로 이 여자가 낀 악세사리, 패션 등은 이 당시 일본에서 화제가 되어 여기저기 패션 특집 나오고

기자 회견때 낀 반지도 저거 어느 브랜드 어디꺼예요? 라며 문의가 폭주 했었고

심지어는 캇포기까지 구입 문의가 쇄도할 정도였었다고 한다.

또한 아까도 말했지만 오보카타가 중학교때 쓴 시나 친구 증언등

그녀의 모든게 정말 다 이 당시 일본에서 연일 화제가 되었고

이 연구가 네이처지에 실리기까지의 과정도 역시 빼놓지 않고 화제가 되었다.

 

이 어린 여자가 처음에 논문을 네이처지에 보냈을때 네이처지의 반응은

 

넌 지금 세계 세포학의 역사를 부정할 샘이냐?

헛소리 말고 꺼정ㅗ 하고 논물을 돌려보낸 사건을 일본의 감성팔이 언론들은 어린 여자라고 무시하고

이 천재적인 연구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한 네이처가 연구를 내쳤지만 단념하지 않고 연구의 연구를 거듭해

오보카타 하루코는 실험 증거를 더 첨부하여 네이처가 그 진가를 알아보고 논물을 실어줬다.

일본에서는 [어린 여자가 남자 사회에 과감히 맞서 세계적인 발견을 해냈다] 포장을 하고 찬양을 해줬었다.

 

일본 수상 아베 신조 총리 또한 이러한 일본의 당시 분위기에 발빠르게 동참 유연한 발상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만능 세포를 만들어 냈다며 오보카타의 성과를 극찬 했었다.

 


의혹

 

1월29일 네이처지에 논문이 실리고 2월 상순부터 해외 인터넷 논문 검증 사이트 pubpeer 에서 논문에

부자연스러운 점이 많다는 의혹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stap 세포는 정말 만들어졌는가? 라는 의혹도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것을 이유로 네이처지는 2월17일 이례적으로 독자조사를 시작하게 된다.

 

이에 오보카타 논문의 공동저자인 와카야마 데루히코 교수는 논문에 미스가 있었던걸 인정했다.

하지만 단순한 실수이며 stap 세포와 그 논문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는게 처음 그의 견해였다.

더불어 그는 데이터를 보충하면 될 문제라는 반응 이었다.

 

논문의 공동 저자인 와카야마 데루히코(若山照彦) 교수는 일본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교수로

영국의 복제양 돌리의 논문이 발표된후 재현이 제대로 되지 않아 날조가 아닌가를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서

돌리 논문을 바탕으로 체세포 재연에 성공하여 복제양 돌리 연구의 유효성을 증명한 사람으로

이 사람의 보증은 신빙성 있다 그 자체 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오보카타의 만능 세포에 대한 의혹은 줄어들지 않았는데....

 

만능 세포 논문에 쓰인 step셀의 테라토마 염색 사진이라는 것이 오보카타의 다른 논문에 쓰인

골수 세포의 사진일지도 모른다는 의혹.

(이 사진은 step셀의 존재에 대한 결정적 증거 사진이라고 한다.)

 

또 다른 증거인 전기영동 화상에서는 합성의 흔적이 보인다.

 

이 사진을 반전하면 합성의 의혹이 더 잘보인다.

 

이런 의혹들이 연달아 일어나며 걷잡을수 없이 사태가 확산 되자 결국에는

일본의 사이언스지 기자 그리고 관련 학과 교수들까지 의혹의 눈길을 보내기 시작 한다.

또한 그들은 한편으로는 오보카타 하루코의 연구자로서 신빙성을 파헤쳐 가기 시작

그녀의 과거의 논문들을 재 검증 들어가게 되는데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엄청난 양의 표절이 발견된 것이다.

 

오보카타의 박사 논문 서문 20페이지 가량이 토씨 하나 안바꾸고 인용 표시도 없이

NIH 미국 위생 연구소의 홈페이지에서 긁어 온것이었다. 여러분들 눈으로도 직접 확인할수 있다.

 

오보카타 박사 논문

http://stapcells.up.seesaa.net/image/Background.pdf

 

NIH 사이트에 실려 있는 논문

http://stemcells.nih.gov/info/basics/pages/basics1.aspx

 

 

네이처지에 실린 그녀의 논문에서도 표절은 발견되었다.

독일의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서 인용 표시 없이 복사해온 단원이 있었던 것이다.

문장의 동일성도 문제지만 더 화제가 된건 독일 연구팀의 논문에서는 염화칼륨을 의미하는 KCI가

오보카타의 논문에서는 KC1이라고 되어있고 ethylenediaminetetraacetic acid의 약자인 EDTA는

오보카타 논문에서는 EDTA(EDTA) 로 중복 표기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건 독일 학자의 논문을 인터넷 상에 PDF 파일로 올리면서 긁어서 붙이는 표절을 방지하기 위해 복사해 붙이면

이런식으로 자동으로 문장이 바뀌는 표절 방지 시스템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

 

논문 재검증 결과 오보카타는 표절 한것도 문제지만 표절 하면서 문장을 다시 읽어보거나

타자라도 다시 치는 수고 조차 하지 않았다는 점이 발견 되었다.

 

이런식으로 네이처 논문을 포함한 오보카타의 과거 논문 전반에서 막대한 양의 표절이 발견되면서

STAP 세포 자체의 존재 유무에 대한 의문이 점점 커져만 갔다.

과연 이런 논문 표절 상습범인 오보카타 하루코가 STAP 세포와 같은 최첨단 생명 과학 기술을 다룰 지식을 가지고 있을까?

라는 의혹 말이다.

 

의혹이 이렇게 점점 커져가자 아차 싶었는지 논문 공동 저자 와카야마 데루히코 교수는 이미 발표 해버린

그녀의 논문의 취소를 요구하고 데이터의 보충과 문제점을 재검토 한 다음 논문을 재발표할 것을 요구한다.

 

그후에도 이 문제는 겉잡을수 없을 정도로 점점 커져서 오보카타가 속해 있던

일본 이화학 연구소가 최종보고서 발표를 통해 오보카타의 논문에 조작이 있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 했으며

오보카타 그녀의 만능줄기세포 STAP 논문 공동 저자 14명 모두 사죄의 뜻을 표하고 논문 철회에 동의하는 지경에도 이르렀고

 

처음에만 하더라도 이 사실에 강력 반발하던 오보카타 하루코 그녀 또한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논문 철회에 동의함으로써

일본을 시끄럽게 한 신데렐라 오보카타 하루코(小保方晴子 おぼかた はるこ) 의 만능 세포 연구 논문 조작 날조 사건은

그렇게 흐지부지 백지화 되어 버리고 만다. 제3의 만능 세포라 불리는 이른바 STAP 세포의 존재를 발표해

순식간에 신데렐라로 떠올랐던 일본판 황우석 제 2의 여자 노구치 히데요 그녀의 허망한 최종 몰락의 순간이었다.

 

참고로 일본의 줄기세포 관련 소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 모리구치 히사시(森口尙史)박사는

iPS 세포를 이용해 세계 최초로 심근 이식 수술을 실행했다고 발표했다.

처음에는 6건의 수술을 실행했다고 발표한 모리구치 박사는 의혹이 일어나자 6건의 수술중 5건은 희망 사항이었고

1건은 진짜로 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그것도 역시 신빙성이 부족하여 도쿄 대학은 모리구치 박사를 징계 해고 처분에

처하고 그의 논문을 전부 조사하여 14건의 논문에 부정이 있음을 밝히고 그중 4건을 취소 처분했다.

아울러 그가 주장한 6건의 수술 모두 결국 다 거짓이었다고 한다.

이런 일도 이미 일본에서는 있던 상태 였었다.

 

小保方晴子さんの「STAP細胞はありまぁす」の言い方がかわいい

 

2014년 4월 9일 오사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만능 세포는 있습니다!(STAP細胞はありまぁす) 라고

강한 어조로 임팩트 있는 말투를 선보이고 있는 오보카타 하루코

 

 

2014년 12월 19일 일본 이화학 연구소(RIKEN) 에서는 그녀의 연구 자체를 전부 부정하는 공식적인 최종 결과를 내놓게 된다.

2014년 12월 15일 퇴직서 제출후 12월 21일 오보카타는 퇴직을 하게 된다.

2015년 11월 1일 일본의 스시녀 여성 과학자 오보카타 하루코는 박사 학위를 박탈 당하였다.

모교의 연구 소개 및 장학생 목록에서도 오보카타의 사진이 삭제되어 버렸다.

 

오보카타의 최대 후원자이자 그녀의 만능 세포 연구 논문 조작 날조 사건 최총 책임자 원흉

일본 이화학 연구소 부센터장 사사이 요시키(笹井芳樹) 는 2014년 8월 5일 유서를 남기고 생을 마감하게 된다.

향년 52세 였다.

 

일본과 미국 연구팀에 의해서 오보카타가 만들었다고 주장한 만능세포의 정체를 확인해 본 결과

평범한 수정란 유래 배아 줄기세포로 판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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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오보카타 하루코 그녀의 최신 근황

2016년 1월 그녀의 회고록 그날(あの日) 이 출판 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 셀러 1위를 찍었다고 한다.

 

현재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어서 많은 돈을 벌었음.

그리고 야금야금 성형을 하여 비주얼이 점점 괜찮아져, AV 업계에서 스카웃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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