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위해서라면…’ 물속 숨 참기 ‘24분 11초’ 세계신!

소이다 0 140 2019.08.26 22:00

24분 11초.


올해 쉰 두 살의 크로아티아의 부디미르 소바트 부다 씨가 아무런 장비 없이 물속에서 숨 참기 세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종전 세계 기록도 갖고 있던 부다 씨는 이번에 기록을 7초 더 늘렸는데요.

18분대에서 살짝 고비가 있었지만 오직 강인한 정신력으로만 이 위기를 넘겼습니다.

 

[부디미르 부다/물속에서 숨 참기 세계기록 보유자 : "갑자기 공포가 밀려왔지만, 조금 지나고 나니 괜찮아졌습니다. 목표의 절반쯤 왔을 때였죠. 좀 더 오래 버틸 수도 있었지만, 일정한 선을 넘기지 않기로 코치와 약속을 했거든요."]

 

사람들의 환호성 속에 부다 씨가 물속에서 나와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17살 딸입니다.

부다 씨가 이런 기록 도전에 나선 것도 바로 자폐증을 앓고 있는 이 딸을 위해서입니다.

 

크로아티아에는 자폐증 환자가 만2천 명 정도 되는데요, 부다 씨는 자신의 도전 과정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자폐증 환자들에게도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829 자켓 찍는 장원영 비주얼 레이첼로 16:48 71
41828 국보 여신 촬영 김민주 흰여울 16:00 101
41827 비눗방울 보는 강혜원 설단지향 15:48 81
41826 젓가락 정리 스킬 샤워 15:00 24
41825 중국 산악열차 미니쮸 14:48 93
41824 애들 싸움에 어른이 끼어듦 샴푸 14:00 39
41823 요즘 3D 프린팅 기술 근황 밀크밀키 13:48 123
41822 미국 아칸소의 오리 사냥 롤리팝츄 13:00 69
41821 택배 상하차 20년 실전 근육 가희꽃 12:48 15
41820 샘 해밍턴이 아들 혼내는 사진 바니쉬 12:00 88
41819 사이먼 도미닉이 중학생 때 힙합을 연습했던 클럽, 투팍 가랑잎 11:48 99
41818 꾸미고 나온 유해진 라푼젤 11:00 103
41817 시미켄이 코로나때문에 긴장한 이유 슈가팡 10:48 109
41816 간지나는 어망 던지기 카라 07.13 54
41815 손녀랑 조커보는 할머니 나봄 07.13 54
41814 미국 대통령 아들의 자질 천재토끼 07.13 46
41813 역사상 가장 유명한 깃발세우기 뽀송이 07.13 88
41812 디카프리오가 여배우한테 키스해주면 일어나는일 카라 07.13 54
41811 K-POP 한류 거리는 원래 야쿠자, 창녀들의 매춘 성지였다 가희꽃 07.13 16
41810 피지컬갤 가짜사나이 UDT 교관들의 딜레마 나리 07.13 56
41809 하드를 주워온 디씨인 가희꽃 07.13 18
41808 일본녀 참교육하는 상남자 샴푸 07.13 43
41807 지금 개봉했으면 난리날뻔한 영화 한장면 롤리팝츄 07.13 69
41806 공채를 3번이나 합격했지만 그래서 부모님에게 더 죄송한 개그우먼 초코초키 07.13 117
41805 이장우가 알려주는 충격적인 물냉면레시피 사이다 07.13 109
41804 돈가스가 느끼하면 안되는 이유 팬지 07.13 61
41803 라오스 야시장 북ㅎ나 처자들 설단지향 07.13 89
41802 AV에 사용되는 마사지 기구의 비밀 아프로디테 07.13 47
41801 박보영 가그린 라이브 움짤 피터팬 07.13 107
41800 강혜원 습관성 스킨십 영각 07.13 67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