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이 총들고 과잉반응을 하는 이유

뽀송이 0 166 2019.06.24 03:20

1초라도 머뭇거리면 자기가 저세상으로 갈 수 있기 때문

 

위 사건은 칼리포니아 롱 비치에서 일어난 사건인데

범인이 흑인밀집주역으로 도망을 가고 있어서 쫓아가는 도중

범인이 아니라 왠 일반 시민이 갑자기 총을 꺼내들고는 경찰관을 공격함


경찰이 습격을 받는 경찰캠 1인칭 시점

경고 없이 훅 들어온다

 

총을 쏜 시민은 제압되었고(살아남아 살인혐의를 받음)

경찰관도 운좋게 다리만 다치는걸로 끝남


하지만 출혈이 심했는지 그 자리에서 바로 쓰러짐


1인칭 경찰캠으로 쓰러지는 장면

다행히도 경찰은 치료받고 푹 쉬고는 정상출근 했다고 함


경찰이 쓰러지자 슬금슬금 경찰에게 살인마라고 하면서 몰려오는 지역 주민들

다행이도 곧 추가병력이 와서 다른 피해 없이 사건은 종결한다.

 

참고로 처음에 쫓던 범인은 잡지 못했는데

애초에 범인을 잡으려는 이유가 웃기게도 신호등 신호를 안지켜서

사이렌키고 다가갔는데 범인이 갑자기 차를 버리고 튄거라고 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677 선 넘은 몰카의 최후 현자의돌 03.06 703
45676 간지나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블루그린 03.06 265
45675 타짜 타이틀 작업 비화 슈가팡 03.06 335
45674 처형당하기 직전 웃는 사형수 시크릿 03.06 439
45673 어느 회사의 자율복장 근황 몽벨 03.06 369
45672 전문가가 알려주는 돼지고기를 맛있게 먹는 방법 명심보감 03.06 283
45671 강남 월세 72만원 옥탑방 라푼젤 03.06 434
45670 친구들끼리 여행 갈 때 특이점 원이얌 03.06 224
45669 미국 토크쇼의 화끈한 가족팔이 개그 금사빠 03.06 189
45668 줄리엔 강이 한국에 오고 싶었던 이유 마골피 03.06 253
45667 댓글 읽고 충격 동공지진 여자아이돌 새우깡 03.06 235
45666 암 걸렸다는 친구연락 받은 안영미 미니쮸 03.06 304
45665 피겨선수가 갑작스럽게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이유 원이얌 03.06 185
45664 故 종현, 5년전 SNS 재조명... 샤이니 멤버들이 꿈 이뤄 너구리 03.06 289
45663 일본의 상식녀 샤워 03.06 288
45662 17살 김혜수 현자의돌 03.06 194
45661 나연 투어 출발 샴푸 03.06 180
45660 힝구 권은비 개랑 03.05 176
45659 찌릿붕 트와이스 미나 샴푸린스 03.05 215
45658 집중하는 카리나 4글자 03.05 177
45657 해맑 서지수 원이얌 03.05 142
45656 정예인 옆모습 세라코코 03.05 223
45655 햄토리 강혜원 봄이 03.05 206
45654 약올리는 김민주 도치 03.05 169
45653 빵 터진 민주 은비 하늘소라 03.05 161
45652 젓가락 뜯는 안유진 가을소년 03.05 159
45651 미주 눈웃음 세린유화 03.05 163
45650 막내 배 터치하다 걸린 리더 세린유화 03.05 188
45649 눈물참는 사나 금사빠 03.05 165
45648 살이 많이 쪘다는 정은지 가온담 03.05 218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