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니가 틀따라닥닥 딱딱딱

마골피 0 65 2018.07.09 15:05
이재오 "4대강, 한 점 비리·부패 의혹 없다…정치보복"

AAzDQAf.img?h=370&w=270&m=6&q=60&o=f&l=f 

© 제공: NewsIs Co.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 2018.05.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친이계 좌장이었던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은 6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 책임을 못 박은 감사원 감사 결과에 대해 "대통령이 원체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큰 사업을 진행해도 한 점의 소위 비리라든지 그런 부패 의혹이 없었지 않나"라며 정치 보복을 거듭 주장했다.

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4대강 전도사로 불렸던 이 고문은 이날 오전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대통령이 4대강 관련 사안들을 세부적으로 직접 챙겼느냐'는 질문에 "대통령이 일일이 토목공사의 공정까지 다 알고 이미 진행했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 공약사업을 지키는 데 있어 아주 잘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박근혜 정권 때 (감사를) 3번이나 했고 문재인 정권 들어서자마자 했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흠집내기 또는 담당자인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정치보복 이외에는 해석할 길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4대강 감사를 하려면 예산을 착복했다, 횡령했다, 4대강 업자들과 담합해서 돈을 빼돌렸다, 돈을 얻어먹었다 등을 감사하는 게 맞는데 이런 건 한 점 의혹도 없다"며 "4대강 자체를 가지고 '강물이 어떻다' 등 되지도 않은 소리를 자꾸 하니까 정치보복이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 고문은 "4대강 하느냐, 마느냐 할 때 부산에서 서울까지 680㎞를 자전거로 탐사했다"며 "강을 보면서 4대강을 해야겠다, 강을 저렇게 둬서는 안 되겠다는 확신이 섰기 때문에 주장했다. 그래서 아마 4대강 전도사라고 하는데 저로는 아주 명예스러운 네임(이름)"이라고 강조했다.



​애시당초 치수를 통하여 가뭄이나 홍수를 피해없이 대처하고 수질을 더욱더 깨끗하게 만들겠답시고 시작한 사업인데 전혀 실효성이 없으니 당연히 이부분에 대해 문제를 삼는거지

뭐가 잘못된건지 지금 뭐가 문제인지 현실감각이 없어도 너무 없는듯

늙었으면 죽어야된다는말은 이런양반들때문에 나오는 모양이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737 [아이즈원] 일본방송 유리 미주 월향별린 02.21 79
16736 대창의 위험성 세시봉 02.21 36
16735 아기 메추리 사냥법 카라 02.21 52
16734 제명된 민주당 의원 시크릿 02.21 13
16733 바둑 대국 중 갑자기 자기 뺨때리는 커제.gif 소예 02.21 47
16732 (고민) 여친이 진도를 진짜 천천히 나간다.. 영웅아 02.21 16
16731 대한민국 초딩스리가 클라스.gif 코코샤넬 02.21 74
16730 [러블리즈] 매력THE캠 지애,수정,예인 영웅아 02.21 15
16729 술 종류별 알코올 분해 소요시간 희야사랑 02.21 6
16728 [트와이스] 출국하는 쭈글 나연 백상아리 02.20 23
16727 말 한마디로 종업원을 행복하게 해주는 최유정 아는형님 02.20 13
16726 [프리스틴] 중국에서 잘 나간다는 주결경 미리내 02.20 129
16725 오리전용 워터파크 석이짱 02.20 10
16724 http 우회법 최신버전 바람구름 02.20 70
16723 김정은이 직접 만든 워터파크 곤지암 02.20 17
16722 스카이캐슬에서 제일 매력적인 누나 슈크레 02.20 110
16721 팔도 5배 매운 35주년 비빔면 한정판 ‘괄도 네넴띤’ 도치 02.20 40
16720 엄마 아빠 없이 처음 횟집에 가 본 7살 꼬마 숙녀 체리핑크 02.19 68
16719 최신자 극한직업 편의점 알바.. 단향초아 02.19 64
16718 내 아들이랑 데이트 할래? 아는형님 02.19 13
16717 확실한 효과 잴루죠아 02.19 43
16716 대표적인 친한파 일본 축구선수 4글자 02.19 83
16715 ㅈㅈ 바닐랑 02.19 91
16714 면회 18번 온 여사친 뽀송이 02.19 85
16713 남자가 여자를 버려두고 먼저 탈출한 이유 설단지향 02.19 81
16712 99년생이면 아우디 정도는 타고 다녀야지 초코초키 02.19 115
16711 성인 몸캠방이 잘 벌리는 이유 슈가팡 02.19 111
16710 이강인이 1군 승격 뒤 부랴부랴 찾은 곳은? 스위티 02.19 88
16709 어느 연예인의 최후 정아 02.19 21
16708 이 정도 스킬이면 일당이? 흰여울 02.17 105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