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갔다가 전기톱으로 다리 잘린 사건

하늘소라 0 78 2019.09.09 21:20

지난 25일 제주도에서 발생한 사건

 

1. 1년전 벌초때 마주친 가해자 가족이 산소 주변에 이사옴 = 산소 존재를 알고 있었음

2. 산소가 불쾌하다는 이유로 가해자 가족이 산소를 주위 나무를 잘라 덮음

3. 벌초를 가서 이런 상황을 목격, 가해자 가족에게 항의

4. 욕설로 다툼이 불거짐

5. 가해자가 피해자 다리를 자름

6. 피해자 과다출혈로 죽을뻔함

7. 근데 살인 미수 아님



 

피해자 누나 전문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517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894 현재 질본 상황 도치 11:40 39
30893 청도 의료진에게 제공되는 도시락 하이디 09:00 103
30892 그알이 공개한 영주 택시기사 살인사건 용의자 새 몽타주 틴트 08:40 30
30891 신천지, 금지령에도 “서울 잠실서 비밀 포교” 향수 07:40 24
30890 김광현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 파이널 05:20 4
30889 코로나 3법 제정 싸이렌 04:40 32
30888 31번 환자는 2차감염자, 슈퍼전파자는 따로 있어 4글자 04:20 84
30887 ‘찬밥 신세’ 브레이스웨이트, 입단식에서 개인기 실패 참사 굴욕 소휴인 02:40 96
30886 신천지 : 적극 협조하겠다 가희꽃 02.23 14
30885 미스테리한 29번 환자 감염경로 밝혀냄 흰여울 02.23 101
30884 급격한 노화 진행 중인 질본 정은경 본부장 혜경엄마 02.23 10
30883 대구 도로 구급차 행렬 피터팬 02.23 99
30882 대구 개신교인 확진자 알고보니 신천지 추수꾼 월향별린 02.23 79
30881 안대를 쓴 상태로 볼 리프팅에 도전해본 축구선수들 세린유화 02.23 78
30880 2주안에 신천지를 막아야하는 이유 틴트 02.23 31
30879 코로나로 유투브각을 어떻게 재야 되는지 보여주는 유투버 세라코코 02.23 74
30878 기어코 해낸 질본 개랑 02.23 60
30877 코로나 확진자 다녀간 사실을 알고도 영업을 계속한 롯데백화점 피터팬 02.23 99
30876 엄마에게 간 이식한 뒤 사실 나 신천지.... 의사도 확진 소이다 02.23 106
30875 5년전에 이미 예견된 바이러스 원이얌 02.23 19
30874 달빛동맹 근황 세시봉 02.23 35
30873 항의하는 고객에게 불을지른 사건 세시봉 02.23 35
30872 경주시의 만행 할리퀸 02.23 49
30871 진도의 모 중학생(16)이 50대 남성 폭행 슈크림슈 02.23 79
30870 중국인 입국금지한 베트남 근황 잴루죠아 02.23 44
30869 기생충 수상이 불편한 트럼프 가론 02.22 64
30868 대구 의료 기능 마비 소예 02.22 50
30867 대구 대형마트 상황 꽃가람 02.22 102
30866 현금 4천만원 2초만에 날라가는 짤 천재토끼 02.22 43
30865 순직한 동료를 떠나보내는 중국의료진 꽃향리샘 02.22 63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